전기전자업종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기전자업종지수는 전날보다 1.92% 오른 7322.38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 연속 오르는 강세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2% 가량 오르고 있고 하이닉스,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삼성전기, 삼성SDI 등도 1~2%대 강세다.
외국인이 전기전자업종을 62억원 어치 순매수하며 강세를 이끌고 있다.
이같은 전기전자 업종의 강세는 삼성전자의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때문으로 풀이된다.
대우증권은 이날 삼성전자에 대해 모바일 혁명 제 2막의 주역이 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으로 115만원으로 15% 상향조정했다.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1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기전자업종지수는 전날보다 1.92% 오른 7322.38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 연속 오르는 강세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2% 가량 오르고 있고 하이닉스,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삼성전기, 삼성SDI 등도 1~2%대 강세다.
외국인이 전기전자업종을 62억원 어치 순매수하며 강세를 이끌고 있다.
이같은 전기전자 업종의 강세는 삼성전자의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때문으로 풀이된다.
대우증권은 이날 삼성전자에 대해 모바일 혁명 제 2막의 주역이 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으로 115만원으로 15% 상향조정했다.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