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 현대重과 75억 규모 공급계약 입력2011.09.23 13:34 수정201109231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강엠앤티는 23일 현대중공업과 75억원 규모의 해양설비 운반선 제작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2년 5월 23일까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