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이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한가다.
10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네오위즈인터넷은 전날보다 1300원(14.69%) 오른 1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이날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4.8% 증가한 71억64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1억1200만원으로 5.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3억2700만원으로 696.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네오위즈인터넷 측은 "K-IFRS(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라 SM엔터테인먼트사의 지분 매각분이 영업이익으로 산정돼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10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네오위즈인터넷은 전날보다 1300원(14.69%) 오른 1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이날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4.8% 증가한 71억64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1억1200만원으로 5.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3억2700만원으로 696.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네오위즈인터넷 측은 "K-IFRS(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라 SM엔터테인먼트사의 지분 매각분이 영업이익으로 산정돼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