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젊은이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3월 기획한 '아시아나 드림윙즈'의 최종 '베스트 드리머' 3명을 14일 선발했다. 130 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주인공은 강승운(한서대 · 26 · 왼쪽부터),장수혜(동국대 · 24),이동진 씨(경희대 · 24)다. 이들은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항공권과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이 젊은이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3월 기획한 '아시아나 드림윙즈'의 최종 '베스트 드리머' 3명을 14일 선발했다. 130 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주인공은 강승운(한서대 · 26 · 왼쪽부터),장수혜(동국대 · 24),이동진 씨(경희대 · 24)다. 이들은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항공권과 후원금을 전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