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웬 날벼락" 입력2011.07.06 01:16 수정201302221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서울 구의동의 39층 테크노마트 건물이 5일 오전 10시17분부터 약 10분간 흔들리면서 위험을 느낀 입주 업체 직원들이 컴퓨터를 들고 서둘러 건물을 빠져나오고 있다./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