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랑 가득 '요리 축제' 입력2011.05.08 17:47 수정201105090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어버이날인 8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 피크닉장에서 열린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에 참가한 가족들이 가족사랑을 외치며 하트를 만들고 있다. 이 행사는 1996년부터 16년째 이어온 국내 최대 요리 축제다./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