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매각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41분 현재 SK증권은 전날보다 150원(7.33%) 오른 2195원을 기록 중이다.
일반지주회사의 금융자회사 보유를 허용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의 4월 임시국회 통과가 사실상 어렵게 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각 기대감이 발생하고 있다.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오는 7월2일 이전에 시행되지 않으면 SK그룹은 SK증권 지분을 매각하거나 공정위에 180억원 수준의 과징금을 내야 한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29일 오전 9시41분 현재 SK증권은 전날보다 150원(7.33%) 오른 2195원을 기록 중이다.
일반지주회사의 금융자회사 보유를 허용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의 4월 임시국회 통과가 사실상 어렵게 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각 기대감이 발생하고 있다.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오는 7월2일 이전에 시행되지 않으면 SK그룹은 SK증권 지분을 매각하거나 공정위에 180억원 수준의 과징금을 내야 한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