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커스, 역삼동 토지 건물 40억에 취득 결정 입력2011.04.01 15:31 수정201104011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매커스는 1일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사업 확장을 위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 토지 및 건물을 4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