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바이오/헬스케어] 꿈으로 가는 열쇠: 1. 바이오시밀러...한화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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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케어] 꿈으로 가는 열쇠: 1. 바이오시밀러...한화증권
● 전세계적인 고령화로 헬스케어 산업의 전망은 밝아
삼성이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투자계획을 구체화 하며 헬스케어/바이오 산업에 대한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비단, 삼성의 진입 때문이 아니라도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이 예상된다.
선진국으로 진입할수록 헬스케어 산업이 발달하고 규모가 증가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유사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투자자에게도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헬스케어/바이오 분야별로 검토해 보고자 한다. 첫 번째로 바이오시밀러다
● 빠르게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셀트리온, 이수앱지스 주목
동아제약, LG생명과학 등 기존제약사를 비롯해 셀트리온, 한화케미칼, 삼성전자 등 다수의 국내업체들이 바이오시밀러 시장진출을 준비중이다.
선진국 시장의 특허만료가 시작되는 2015년부터 본격적인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다수의 경쟁자 출현으로 장기적으론 경쟁심화가 전망된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승부처는 선진국시장으로 글로벌 수준의 임상, 마케팅 능력을 보유하는 것이 필수조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산업의 초기단계로 본격적인 매출성장 및 시장점유율을 예측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글로벌 임상을 진행중인 셀트리온과 희귀질환 치료제의 바이오시밀러 개발로 경쟁을 피할 수 있는 이수앱지스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