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4187억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해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현대상선은 28일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현대증권과 맺은 4187억원 규모의 총 4건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