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덕주 감독-여민지, '아버지와 딸 같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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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장 최덕주 감독과 우승의 주역 여민지가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특별생방송 '2010 FIFA U-17 여자 월드컵 우승기념 자랑스러운 21인의 태극소녀들'에 참석했다.



최덕주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7 여자축구대표팀은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열린 FIFA 여자 U-17 월드컵에서 승부차기끝에 일본을 누르고 우승컵을 거머쥔 바 있다.

17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은 29일 청와대 주관 오찬 및 환영연 등의 바쁜 일정을 소화한 후 해단식을 끝으로 환영일정을 마무리 짓게 된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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