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2010 친환경경영대상'시상식이 27일 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렸다. 올가홀푸드가 5년 연속,서울시 SH공사가 4년 연속,삼성SDI와 장흥군청이 각각 3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또 신화성물산은 2년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신상민 한국경제신문 사장(뒷줄 오른쪽 네 번째)과 최상일 심사위원장(광운대 환경대학원장 · 〃다섯 번째)이 수상업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