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파슨스, 삼성전자와 38억 용역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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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파슨스는 삼성전자와 38억7900만원 규모의 탕정 사원임대아파트 2, 3단계 신축공사 CM(건설사업관리)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4.0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4년 6월30일까지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