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집으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가 30일 남아공월드컵 16강전에서 '이베리아 반도의 라이벌' 스페인에 0-1로 지자 고개를 숙인 채 걸어나오고 있다. 간판 골잡이 다비드 비야가 후반 천금 같을 결승골을 터뜨린 스페인은 오는 4일 파라과이와 4강 진출을 다툰다.



/케이프타운(남아공)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