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템플턴자산운용이 26만여주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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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계 투자법인인 템플턴자산운용은 17일 CJ인터넷 주식 26만2805주(지분 1.16%)를 장내에서 처분, 보유 주식이 119만5878주(5.24%)로 줄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