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가 17일부터 3일간 서울 · 수도권 주거용 건물 27건 등 총 337억원어치의 압류재산을 공매한다.
압류재산은 세무서 · 자치단체 등 국가기관이 체납자들로부터 압류한 것으로 캠코가 위탁을 받아 공매에 부친다.
이번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30건이 포함돼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지적이다.
공매는 전자공매시스템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이뤄진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압류재산은 세무서 · 자치단체 등 국가기관이 체납자들로부터 압류한 것으로 캠코가 위탁을 받아 공매에 부친다.
이번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30건이 포함돼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지적이다.
공매는 전자공매시스템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이뤄진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