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 한국동서발전은 28일 아이티 정부와 50MW 규모의 카르푸 발전소 ROT(시설정비 후 운영권 위탁) 사업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현재 현지에 건설 중인 30MW 규모의 디젤발전소를 포함,총 80MW 규모의 발전소 설비용량을 운영을 맡게 된다.지진 발생 전 아이티 전체 전력 수요의 40%에 해당한다.회사 관계자는 “아이티 지진 발생 후 피해 진단반을 파견하는 등 발빠른 지원활동에 나선 것이 주효했다”며 “향후 아이티 재건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현재 현지에 건설 중인 30MW 규모의 디젤발전소를 포함,총 80MW 규모의 발전소 설비용량을 운영을 맡게 된다.지진 발생 전 아이티 전체 전력 수요의 40%에 해당한다.회사 관계자는 “아이티 지진 발생 후 피해 진단반을 파견하는 등 발빠른 지원활동에 나선 것이 주효했다”며 “향후 아이티 재건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