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4일 "우동측 국가안전보위부(남한의 국가정보원 · 사진) 수석부부장이 상장(남한의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보도에서 "김 위원장이 김 주석의 98회 생일(4월15일)을 맞아 총 100명의 군 장성 승진인사를 단행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특히 우 부부장 겸 국방위원회 위원은 지난해 김일성 생일 때 중장(남한의 소장)에서 상장으로 승진한데 이어,1년 만에 다시 대장으로 진급해 김 위원장의 실세측근임을 과시했다.
그는 앞서 지난해 4월 최고인민회의 제12기 1차 회의에서 장성택 노동당 행정부장과 함께 국방위원회 위원에 올랐다. 리병철 공군사령관과 정명도 해군사령관,정호균 전 포병사령관도 각각 대장 계급장을 달았다.
장성호 기자 jas@hankyung.com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보도에서 "김 위원장이 김 주석의 98회 생일(4월15일)을 맞아 총 100명의 군 장성 승진인사를 단행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특히 우 부부장 겸 국방위원회 위원은 지난해 김일성 생일 때 중장(남한의 소장)에서 상장으로 승진한데 이어,1년 만에 다시 대장으로 진급해 김 위원장의 실세측근임을 과시했다.
그는 앞서 지난해 4월 최고인민회의 제12기 1차 회의에서 장성택 노동당 행정부장과 함께 국방위원회 위원에 올랐다. 리병철 공군사령관과 정명도 해군사령관,정호균 전 포병사령관도 각각 대장 계급장을 달았다.
장성호 기자 ja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