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26일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의약품 제조·판매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한미홀딩스(가칭)며, 신설회사는 한미약품(가칭)이 된다. 분할비율은 3대 7이다. 한미홀딩스는 상장을 유지하고 한미약품은 코스피시장에 재상장할 예정이다.
분할기일은 오는 7월1일이고,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7월30일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분할 후 존속회사는 한미홀딩스(가칭)며, 신설회사는 한미약품(가칭)이 된다. 분할비율은 3대 7이다. 한미홀딩스는 상장을 유지하고 한미약품은 코스피시장에 재상장할 예정이다.
분할기일은 오는 7월1일이고,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7월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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