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31억 규모 LCD 설비 공급계약 입력2010.02.24 13:32 수정201002241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성엘에스티는 'HEFEI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와 31억300만원 규모의 LCD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4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