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사와 도모에 서울·부산서 콘서트 입력2010.01.28 17:09 수정2010012909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수필가 김소운 선생의 외손녀인 일본인 싱어송라이터 사와 도모에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서울,부산 등지에서 공연을 갖는다. 사와 도모에는 이번 콘서트에서 히트곡 '마음''내가 가장 예뻤을 때' 등을 들려준다. 그는 1996년 일본 국적으로 한국에서 처음 공연했으며 1998년에는 국내 최초로 일본어 콘서트를 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 · 일 문화교류에 힘써왔다. (02)397-2860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