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저신용 자영업자 대상 대출상품인 '금융소외 자영업자 특례보증 대출' 금리를 1.2%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특례보증 대출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발급 받은 자로서 개인별 신용등급에 따라 최저 300만원에서 최고 2000만원까지 대출지원이 가능합니다.
대출기간은 최장 5년까지로 대출금상환은 1년 거치 후 매월 분할상환하거나 3년 이내 일시상환하면 됩니다.
경남은행 최용식 상품개발부장은 금융소외 자영업자 특례보증 대출 금리인하로 저신용 자영업자들의 자금난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