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학생 등 관람객 편의 위해 개관시간 2시간 연장
-10일 오후부터 공식행사로 엑스포 행사 시작돼
오는 11일부터 개장되는 ‘2009 천안웰빙식품엑스포’ 운영시간이 밤 9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천안웰빙식품엑스포 조직위는 기존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관람시간을 오전 9시~오후 9시까지로 2시간 연장하고, 웰빙식당과 웰빙장터 등을 이용하는 관람객 최종 퇴장시간을 오후 10까지로 변경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최근 ‘흥타령 축제’ 취소와 맞물려 지역 유일의 대규모 행사인 ‘웰빙식품엑스포’를 찾는 직장인·학생 등의 관람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회장운영은 모든 전시관과 식당·장터 등은 야간운영되며, 일부 전시관 및 체험 프로그램은 야간운영을 하지 않게 된다.
천안시는 야간 개장과 더불어 ‘웰빙식품엑스포’ 기간에 천안박물관도 휴관일 없이 오후 9시까지 3시간을 연장 운영해 연계 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2009 천안웰빙식품엑스포’는 10일 오후 공식행사를 갖고 본격 관람객 맞이에 들어간다.
공식행사는 크게 공식 개장식과 개막식으로 구분된다. 개장식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엑스포장 웰빙광장 정문 앞에서 초청 내빈을 비롯 관계기관단체장, 조직위원, 자원봉사자, 그리고 범시민지원협의회 임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컷팅과 개장 퍼포먼스로 이뤄진다.
이어지는 개막식은 오후 6시 엑스포 주무대에서 주요 인사와 천안지역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다. 개막식 직후에는 포미닛, 룰라, 코요테, 박상철, 김국환, 배일호 등 인기 연예인들의 축하공연도 열린다.
천안=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10일 오후부터 공식행사로 엑스포 행사 시작돼
오는 11일부터 개장되는 ‘2009 천안웰빙식품엑스포’ 운영시간이 밤 9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천안웰빙식품엑스포 조직위는 기존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관람시간을 오전 9시~오후 9시까지로 2시간 연장하고, 웰빙식당과 웰빙장터 등을 이용하는 관람객 최종 퇴장시간을 오후 10까지로 변경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최근 ‘흥타령 축제’ 취소와 맞물려 지역 유일의 대규모 행사인 ‘웰빙식품엑스포’를 찾는 직장인·학생 등의 관람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회장운영은 모든 전시관과 식당·장터 등은 야간운영되며, 일부 전시관 및 체험 프로그램은 야간운영을 하지 않게 된다.
천안시는 야간 개장과 더불어 ‘웰빙식품엑스포’ 기간에 천안박물관도 휴관일 없이 오후 9시까지 3시간을 연장 운영해 연계 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2009 천안웰빙식품엑스포’는 10일 오후 공식행사를 갖고 본격 관람객 맞이에 들어간다.
공식행사는 크게 공식 개장식과 개막식으로 구분된다. 개장식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엑스포장 웰빙광장 정문 앞에서 초청 내빈을 비롯 관계기관단체장, 조직위원, 자원봉사자, 그리고 범시민지원협의회 임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컷팅과 개장 퍼포먼스로 이뤄진다.
이어지는 개막식은 오후 6시 엑스포 주무대에서 주요 인사와 천안지역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다. 개막식 직후에는 포미닛, 룰라, 코요테, 박상철, 김국환, 배일호 등 인기 연예인들의 축하공연도 열린다.
천안=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