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다날, '저작권법 수혜' 강세 입력2009.07.31 10:22 수정200907311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휴대폰결제 전문업체 다날이 증권가의 호평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전 9시55분 현재 다날은 어제보다 1850원(10.28%)오른 198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다날이 정부의 저작권법 시행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6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