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대표이사 신창재)은 27일 광화문 본사사옥 전면에 가로 25.5미터, 세로 25미터의 ‘보험의 꽃’을 선보였습니다.
'보험의 꽃’은 지난해 교보생명 창립 50주년을 맞아 처음 선보인 것으로, ‘보험은 가족이 외롭고 힘들 때 피는 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보험의 꽃’은 교보생명 고객, 임직원들의 가족사진으로 만들어 그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입니다.
교보생명은 2007년부터 ‘보험은 가족사랑’이라는 모토로 ‘가족사랑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고객들이 가족사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장유지를 위한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