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 사과 열렸네 입력2009.07.21 17:31 수정200907221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장맛비가 걷히고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를 보인 21일 시민들이 서울 청계천9가 주변에서 익어가는 충주사과를 만져보고 있다./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