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미래에셋이 74만주 처분 입력2009.07.01 16:52 수정2009070116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일 특별관계자와 함께 두산 주식 74만51주(3.00%)를 처분, 보유지분이 기존 15.60%에서 12.60%로 줄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