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기술원(원장 유은영)이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원장 김남덕)고 손잡고 차세대 친환경 태양광승강기 개발에 나선다. 이들 양 기관은 30일 광주시 북구 월출동 한국광기술원에서 빛과 회생에너지로 움직이는 ‘차세대 승강기’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에 필요한 기술,인력 및 설비 등의 교류에 대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기관은 태양광에너지 발전시스템 및 승강기의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승강기 회생에너지 발전시스템’을 공동개발해 서울소재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내 승강기안정성평가센터에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태양광 승강기와 관련해 기술 분야별 안전 기준을 개발 또는 표준화해 관련기술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할 방침이다. 또 향후 경남 거창에 조성될 승강기밸리에 상용화기술을 이전해 차세대 승강기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광기술원 고항주 책임연구원은 “이번 차세대 승강기 개발을 위한 MOU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의 기술 및 인력과 설비 등의 교류를 통해 차세대 승강기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이에 따라 양기관은 태양광에너지 발전시스템 및 승강기의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승강기 회생에너지 발전시스템’을 공동개발해 서울소재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내 승강기안정성평가센터에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태양광 승강기와 관련해 기술 분야별 안전 기준을 개발 또는 표준화해 관련기술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할 방침이다. 또 향후 경남 거창에 조성될 승강기밸리에 상용화기술을 이전해 차세대 승강기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광기술원 고항주 책임연구원은 “이번 차세대 승강기 개발을 위한 MOU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의 기술 및 인력과 설비 등의 교류를 통해 차세대 승강기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