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수 STX 회장, 핀란드 총리와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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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덕수 STX 회장이 마티 반하넨(Matti Vanhanen) 핀란드 총리와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강 회장은 11일 핀란드 헬싱키 국회의사당에서 마티 반하넨 총리를 만나 핀란드 조선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핀란드는 STX의 계열사인 STX핀란드 크루즈(STX Finland Cruise Oy)가 위치한 곳으로, STX핀란드 크루즈는 투르크(Turku), 라우마(Rauma), 헬싱키(Helsinki) 등 3곳에서 조선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평정기자 pyung@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