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인플루엔자(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방역백신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중앙백신은 전날보다 7.20% 증가한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대성미생물도 3.80% 오른 4만7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중앙바이오와 녹십자도 각각 3.91%, 2.10% 상승중이고, 대한뉴팜이 3.79%, 이-글 벳이 3.09% 오르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일(현지시간) 신종플루가 여행 관련 간염에서 지역 내 확산으로 옮겨가고 있다면서 전염병 경보를 최고 단계인 6단계(대유행)로 격상하는 쪽에 근접하고 있다고 밝혔다.
WHO에 따르면 2일 기준으로 신종플루 감염자 수는 멕시코와 미국을 비롯한 62개국에서 1만7410명으로 증가했다.
국내에서도 신종플루 확진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총 42명으로 증가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3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중앙백신은 전날보다 7.20% 증가한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대성미생물도 3.80% 오른 4만7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중앙바이오와 녹십자도 각각 3.91%, 2.10% 상승중이고, 대한뉴팜이 3.79%, 이-글 벳이 3.09% 오르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일(현지시간) 신종플루가 여행 관련 간염에서 지역 내 확산으로 옮겨가고 있다면서 전염병 경보를 최고 단계인 6단계(대유행)로 격상하는 쪽에 근접하고 있다고 밝혔다.
WHO에 따르면 2일 기준으로 신종플루 감염자 수는 멕시코와 미국을 비롯한 62개국에서 1만7410명으로 증가했다.
국내에서도 신종플루 확진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총 42명으로 증가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