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인천상공회의소(회장 김광식)는 2일 철구조물,콘크리트 등을 생산하는 지역 건설자재 제조업체의 거래 활성화와 권익보호를 위해 1650개의 자재 업체를 회원으로 한 ‘인천건설자재협의회’를 출범시켰다.
인천상의는 이날 인천시와 공동으로 송도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안상수 인천시장과 김현숙 인천경총회장,황규철 대한건설협회 인천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건설자재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국내 5위 철 구조물 제조업체인 대주중공업㈜의 박주봉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선출하고 이경호 영림목재 대표이사와 구제병 ㈜경인기계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이인석 인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을 상임 부회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김광식 인천상의 회장은 “인천건설자재협의회는 앞으로 관계기관과 기업간 창구 역할을 통해 업계의 요구사항 반영과 제도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인천상의는 이날 인천시와 공동으로 송도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안상수 인천시장과 김현숙 인천경총회장,황규철 대한건설협회 인천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건설자재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국내 5위 철 구조물 제조업체인 대주중공업㈜의 박주봉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선출하고 이경호 영림목재 대표이사와 구제병 ㈜경인기계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이인석 인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을 상임 부회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김광식 인천상의 회장은 “인천건설자재협의회는 앞으로 관계기관과 기업간 창구 역할을 통해 업계의 요구사항 반영과 제도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