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스디지탈, '네오위즈벅스'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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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포털 '벅스'를 서비스하는 아인스디지탈이 '네오위즈벅스'로 사명을 바꿉니다. 네오위즈벅스(대표 한석우)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명을 변경하며 지주회사 네오위즈(대표 나성균)의 온라인 음악사업 자회사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네오위즈벅스는 조만간 새로운 CI를 선보일 예정이며, 음악포털 '벅스'의 BI도 새롭게 변경할 계획입니다. 한석우 네오위즈벅스 대표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새로운 시선과 가치로 고객만족 서비스를 이끌며 기업가치를 극대화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편, 지주회사인 네오위즈는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등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네오위즈벅스의 56.6%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