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관광개발, 최대주주가 아들에게 지분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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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관광개발은 3일 최대주주인 권정윤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10만1585주(20.32%)를 아들인 신석우 서주관광개발 전무에게 무상증여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이 완료되면 기존 최대주주가 권정윤외 4인(48.55%)에서 신석우외 3인(48.55%)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