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지난해 가을부터 남성복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실시한 '다비드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한다. 다비드 라인은 남성복 업체와 공동기획으로 출시한 '슬림 & 스타일리시' 제품으로,이번 시즌엔 스타일 수가 5~6가지로 늘어나고 품목도 재킷 · 점퍼 · 니트 등으로 확대된다.
특히 드라이클리닝을 하지 않고 물만 뿌려도 세탁이 되는 '메리노 후레쉬 울' 소재로 만든 '샤워 수트' 정장을 제일모직 '로가디스'와 코오롱 '캠브리지'에서 출시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호주 신혼여행 패키지,울 세탁기 등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마련한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특히 드라이클리닝을 하지 않고 물만 뿌려도 세탁이 되는 '메리노 후레쉬 울' 소재로 만든 '샤워 수트' 정장을 제일모직 '로가디스'와 코오롱 '캠브리지'에서 출시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호주 신혼여행 패키지,울 세탁기 등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마련한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