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트론, 아프로미디어가 13만주 취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방송 및 무선통신장비제조업체인 아프로미디어는 7일 인피트론 주식 13만172주(1.05%)를 지난 2일과 5일 장내에서 매수, 보유지분을 기존 6.62%에서 7.67%로 늘렸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