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채권전문가들이 1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증권업협회가 110개 기관 143명의 채권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1.3%나 1월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금리인하를 예상했던 90%에 비해서는 소폭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리전망 BMSI는 157.6으로 지난달에 비해 12.2포인트 하락해 채권시장 심리가 다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