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국인 대상 공인중개사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외국인 대상 부동산 중개사무소 20개소를 지정했습니다. 이번 지정은 외국인이 주거할 집을 쉽게 장만할 수 있도록 한 지역에서 3년 이상 운영해온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외국어가 가능한 중개사무소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자치구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진행됐습니다. 이들 업소에는 영문 외국인 대상 중개사무소 지정증을 수여하고, 영문 전·월세 계약서도 함께 비치하도록 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