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람알앤씨는 12일 최대주주가 기존 정만현씨에서 김기영 휴람알앤씨 회장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정만현씨가 보유 주식을 장외매도하며 지분율이 8.87%로 감소한 데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정만현씨가 보유 주식을 장외매도하며 지분율이 8.87%로 감소한 데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