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감스러운 도시 "500만명은 자신있습니다" 입력2008.12.09 16:23 수정2008120916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우 정준호, 정운택, 정웅인이 9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유감스러운 도시'는 조직원이 된 경찰 장충동(정준호 분)과 경찰이 된 조직원 이중대(정웅인 분)의 맞불 스파이 작전을 다룬 범죄액션코미디다. 오는 1월 22일 개봉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