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송페스티벌'서 동방신기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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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아시아송페스티벌’이 4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날 공연은 김성주 前 MBC 아나운서와 방송인 손정민의 공동사회로 진행된다. 이날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 동방신기, 신승훈, SS501, 소녀시대, 샤이니가 출연한다. 일본을 대표해서는 윈즈(w-inds.), 츠치야 안나(土屋アンナ), 베리즈코보(Berryz工房)가 출연한다.

또한 중국의 후옌빈(胡彦斌:호언빈), 대만의 페이룬하이(飛掄海:비륜해), 태국의 아이스(ICE), 베트남의 호 퀸 흐엉(Ho Quynh Huong), 필리핀의 리버마야(RIVERMAYA) 등이 출연해 파워풀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