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 오알켐 지분 13.51% 획득 입력2008.05.19 13:28 수정200805191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알켐은 19일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IMM Investment Corp.)가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인수함에 따라 보유지분이 93만7500주(13.51%)가 됐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