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뉴하트' 종방연 참석 … 이보영과 열애설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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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뉴하트'가 많은 팬들의 시즌2의 부활 바램을 안고 막을 내렸다.



하지만 29일 '뉴하트'에서 가슴 따뜻한 훈남 연기로 인기를 모았던 지성의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더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9일 오전 '스포츠 서울'은 지성과 동료 탤런트이자 영화배우인 이보영이 지성의 차에서 깜짝 데이트를 하는 장면을 목격해 단독으로 보도했다.



2004년 SBS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서 아픈 상처를 주는 역할로 출연했던 두 사람은 드라마가 끝난 후 그리고 지성이 군대에 다녀 온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지성과 이보영은 지성이 '뉴하트' 촬영이 없는 자투리 시간이 날 때마다 만나 주로 지성의 검정색 벤츠 승용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달 이보영의 생일을 맞아 지성이 고가의 명품을 선물해 줬으며 지난 27일 지성의 생일날 이보영 역시 지성에게 뜻깊은 선물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축하한다" "잘 어울린다"며 축하의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김민정과 사귀길 바랬다" "나는 어떻게 하라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민정과의 열애설을 기대했던 팬들이 아쉬움을 뒤로 하고 김민정 미니홈피를 비롯해 지성 미니홈피를 찾는 등 이들과 관련된 보도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뉴하트 종방연에 참석했던 지성은 많은 취재진들의 열애설과 관련된 질문에 일체의 답변을 하지 않은채 자리를 뜬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