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개별종목 강세로 상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뉴욕증시 동향 - 개별종목 강세로 상승 - DOW : 12,240.01 (+57.88 /+0.48%) - NASDAQ : 2,320.06 (+15.21 /+0.66%) - S&P500 : 1,339.13 (+7.84 /+0.59%) - 신용위기 우려속에 에너지와 기술 관련주 등 개별종목의 강세로 반등 성공 - AIG가 파생상품 가치 산정 과정에서 잘못이 발견됐다고 밝혀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에 대한 우려감 팽배 - 이로인해 금융주에 대한 신용등급 하향 예상과 더불어, 차입매수(LBO) 대출 관련 손실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확산 - 그러나 유가강세로 인해 에너지 관련주들의 상승과 야후의 마이크로소프트 인수제안 거부로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 반전 - 국제 유가는 발레로 에너지의 정유시설 가동중단과 미국 북동부지역의 한파 등 다양한 수급차질 우려로 사흘 연속 상승 -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3월물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대비 배럴당 1.82달러(2%) 상승한 93.59달러로 마감 - AIG는 포트폴리오의 가치산정의 `중대한 결점` 발견 공시로 11.7% 급락 - 또한 씨티그룹, 메릴린치, JP모간체이스 등 3개은행의 차입매수(LBO) 대출 관련 손실이 확대될 것이라는 골드만삭스의 전망으로 씨티그룹은 0.8%, JP모간체이스는 1.0%, 메릴린치는 0.5% 하락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투자은행 KBW가 경기둔화로 카드연체가 늘어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하향조정(유망 -> 중립)해 0.8% 하락 - 야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446억달러 인수 제안을 거부했다는 소식이 인수가격 상향 조정의 기대감으로 이어지면서 2.3% 상승, 반면 MS는 1.2% 하락 - 모토롤라는 노텔 네트워크와 무선 인프라스트럭처 자회사들간 합병을 논의 보도로 2.7% 상승했고, 노텔은 1.6% 하락 - 엑손 모빌은 유가 급등 영향으로 1.8% 상승 - 셰브론은 다우지수 구성종목 편입소식까지 겹쳐지면서 1.5%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