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 급등..'1002억원 규모 두바이 공사 수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성원건설이 1002억원 규모의 두바이 타워 공사 수주 소식에 초강세다.



28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성원건설은 전일보다 12.73% 오른 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만700원까지 하락하는 등 약세를 보이던 성원건설은 공사 수주 소식에 급등세로 전환했다.



성원건설은 이날 두바이 현지법인인 성원 FZE로부터 1002억원 규모의 두바이 매리타임 시티 레지덴셜 타워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