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 "배당락 충격 크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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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올해 시가배당율이 낮은 수준이어서 배당락에 따른 충격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어 장중 적은 거래로도 순간적인 변동폭이 확대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삼성증권도 지난 99년 이후 최근 8번 사례에서 볼때 현금 배당 이상으로 증시가 하락한 경우는 두번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증권은 또 배당락 당일 시가 대비 종가 상승률이 양호하기 때문에 현금 배당 이후 첫 날 시가에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