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선이 한채영, 진구 등이 소속된 별난액터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 둥지를 튼다.
김민선은 1999년 ‘여고괴담 2’로 백상예술대상 및 영화평론가상 신인여배우상을 수상하며 화려한 스크린 데뷔를 했다.
이후 ‘아프리카’(2002), ‘하류인생’(2004) 등의 작품성 있는 영화들에서 다양한 모습과 함께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1999년 ‘학교2’를 시작으로 ‘아버지처럼 살기 싫었어’, ‘유리구두’, ‘현정아 사랑해’, ‘러브홀릭’, ‘영재의 전성시대’ 까지 밉살맞은 악역부터 청순한 여주인공까지 안주하지 않는 활동으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았으며, 드라마 ‘한강수타령’(2004)으로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민선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별난액터스 측은 “안정된 환경에서 연기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선은 현재 27일 영화 <가면>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해바라기', '홍반장' 등을 연출한 강석범 감독의 <그들이 온다>(감독 강석범, 제작 화이트리시네마)에 출연 할 예정이다.
<그들이 온다>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어려운 한국영화 제작 실정에 자발적으로 개런티를 낮추고 참여한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으며 이범수, 손창민, 김뢰하 등이 출연, 오는 7일 크랭크인 한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김민선은 1999년 ‘여고괴담 2’로 백상예술대상 및 영화평론가상 신인여배우상을 수상하며 화려한 스크린 데뷔를 했다.
이후 ‘아프리카’(2002), ‘하류인생’(2004) 등의 작품성 있는 영화들에서 다양한 모습과 함께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1999년 ‘학교2’를 시작으로 ‘아버지처럼 살기 싫었어’, ‘유리구두’, ‘현정아 사랑해’, ‘러브홀릭’, ‘영재의 전성시대’ 까지 밉살맞은 악역부터 청순한 여주인공까지 안주하지 않는 활동으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았으며, 드라마 ‘한강수타령’(2004)으로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민선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별난액터스 측은 “안정된 환경에서 연기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선은 현재 27일 영화 <가면>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해바라기', '홍반장' 등을 연출한 강석범 감독의 <그들이 온다>(감독 강석범, 제작 화이트리시네마)에 출연 할 예정이다.
<그들이 온다>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어려운 한국영화 제작 실정에 자발적으로 개런티를 낮추고 참여한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으며 이범수, 손창민, 김뢰하 등이 출연, 오는 7일 크랭크인 한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