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AI 추천 뉴스 AI 추천 뉴스 팝업 닫기 [청룡영화상] 김하늘-윤계상, 나란히 레드카펫 밟아 입력2007.11.23 18:58 수정2007.11.28 21:41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3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28회 청룡영화상에서 배우 김하늘과 윤계상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넷플 1위인데…하영 '친일파 후손' 논란에 정해인도 불똥 배우 정해인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 후 진행할 예정이던 공식 인터뷰를 취소했다. 상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공동 주연으로서 불필요한 불똥을 맞게 된 것이... 2026.08.11 18:20 2 스트레이 키즈 창빈, 환아에 1억 기부 스트레이 키즈 창빈(사진)이 자신의 생일인 11일 소아청소년 환아 및 환자 가족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환아 치료비 지원과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각각 5000만원씩 사용될 예정이다. 창빈... 2026.08.11 18:10 3 '엿사랑' 정해인에게 복싱 가르친 김지훈 트레이너…배우로도 열연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이 공개되면서 배우이자 복싱 코치 김지훈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정해인을 비롯해 허성태, 전배수, 하민혁, 문성현 등 주연 배우들의 전체적인 복싱 트레이닝을 담... 2026.08.11 17:5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