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브릿지증권이 베트남 신규증권사 인수를 추진한다는 보도 이후,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후 1시 50분 현재 골든브릿지증권은 전일보다 10.55%(610원) 오른 639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3거래일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며 이 기간동안에만 11% 넘게 떨어졌지만 나흘만에 상승반전했다.
오전장까지만해도 4%선에 불과했던 상승폭이 기사가 보도된 1시 이후, 오름폭이 커져 이 시각 현재 10%로 훌쩍 뛰었다.
이날 한 언론사는 골든브릿지증권이 베트남에 신규 증권사 인수를 재추진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 8월 베트남 하이퐁증권 인수를 중단했던 골든브릿지증권이 새롭게 현지 증권사를 물색해 막바지 작업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 이후,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거래량이 전일 총 거래량인 109만여주를 웃도는 232만7000여주가 거래되고 있다.
특히 키움증권,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10일 오후 1시 50분 현재 골든브릿지증권은 전일보다 10.55%(610원) 오른 639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3거래일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며 이 기간동안에만 11% 넘게 떨어졌지만 나흘만에 상승반전했다.
오전장까지만해도 4%선에 불과했던 상승폭이 기사가 보도된 1시 이후, 오름폭이 커져 이 시각 현재 10%로 훌쩍 뛰었다.
이날 한 언론사는 골든브릿지증권이 베트남에 신규 증권사 인수를 재추진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 8월 베트남 하이퐁증권 인수를 중단했던 골든브릿지증권이 새롭게 현지 증권사를 물색해 막바지 작업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 이후,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거래량이 전일 총 거래량인 109만여주를 웃도는 232만7000여주가 거래되고 있다.
특히 키움증권,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