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정상회담의 결과 남북경제공동체가 구축되고 한국 증시에도 새로운 활로가 개척될 것이라는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10.4선언'으로 남북경협이 확대발전 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꼽히는 종목들이 대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설치를 통한 해주 경제특구 건설과 남포의 조선소 건립이 인천을 기점으로 시너지효과를 낼 가능성이 클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인천관련 자산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중이다.
5일 오전 9시 45분 현재 동양제철화학은 전일보다 2.43% 오른 25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한화도 2.14% 강세다. 한진중공업과 대우차판매도 각각 1.25%, 1.13% 오르고 있다.
또 '10.4선언' 남북경협의 1차적인 과제가 북한지역의 낙후된 인프라를 재건하는 사업이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북한인프라투자 관련주들도 상승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전일보다 2.15% 오른 1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두산인프라코어도 2.15% 상승한 3만8000원을 기록중이다.
마지막으로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참여했던 기업들도 관심을 받으며 대우조선해양이 2.24% 상승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10.4선언'에 열거된 남북경협 사업으로 북한인프라투자주와 인천관련 자산주, 남북정상회담 수행기업 등이 중장기적으로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북한인프라투자주로 현대건설,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중공업, LS전선, 인천관련 자산주로 동양제철화학, 한화, 한진중공업, 대우차판매, 남북정상회담 수행기업으로 포스코, 대우조선해양, 한국전력 등 총 13개 종목을 수혜주로 꼽았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10.4선언'으로 남북경협이 확대발전 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꼽히는 종목들이 대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설치를 통한 해주 경제특구 건설과 남포의 조선소 건립이 인천을 기점으로 시너지효과를 낼 가능성이 클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인천관련 자산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중이다.
5일 오전 9시 45분 현재 동양제철화학은 전일보다 2.43% 오른 25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한화도 2.14% 강세다. 한진중공업과 대우차판매도 각각 1.25%, 1.13% 오르고 있다.
또 '10.4선언' 남북경협의 1차적인 과제가 북한지역의 낙후된 인프라를 재건하는 사업이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북한인프라투자 관련주들도 상승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전일보다 2.15% 오른 1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두산인프라코어도 2.15% 상승한 3만8000원을 기록중이다.
마지막으로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참여했던 기업들도 관심을 받으며 대우조선해양이 2.24% 상승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10.4선언'에 열거된 남북경협 사업으로 북한인프라투자주와 인천관련 자산주, 남북정상회담 수행기업 등이 중장기적으로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북한인프라투자주로 현대건설,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중공업, LS전선, 인천관련 자산주로 동양제철화학, 한화, 한진중공업, 대우차판매, 남북정상회담 수행기업으로 포스코, 대우조선해양, 한국전력 등 총 13개 종목을 수혜주로 꼽았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