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 두바이 현지법인 설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범양건영은 2억5500만원을 출자해 UAE 두바이에 부동산개발업 및 수출입업을 하는 범양 인터내셔널 FZE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한경닷컴